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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는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나서

- 전남도, 20일까지 5일간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전남 기사입력 2018년04월17일 09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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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5일간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과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관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철 강수량 감소와 대기정체 현상 등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발생원인을 지적하며 친환경 교통문화확산을 위해 나선 것이다.
 
집중단속 대상은 운행 경유차량 중 화물차, 버스, 학원차 등으로 자동차 배출가스가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측정해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 개선명령과 함께 정비업체에서 점검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의 20일 ‘전국 동시 배출가스 점검의 날’ 행사에 맞춰 추진되며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이 모두 참여한다.
 
배출가스 점검의 날에는 친환경교통문화 캠페인을 펼쳐 불필요한 공회전 않기,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대국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관리로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도민의 환경보전 의식도 높여나갈 것”이라며 운전자를 비롯한 많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운행경유차의 배출가스 단속과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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