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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들 ‘5월의 광주’를 만나다

- 광주시, 5월31일부터 이틀간 방송작가 20명 참가 기획답사 실시
- 국립5․18민주묘지, 양림동 등 답사…“광주에 애정 갖는 계기”

광주 기사입력 2018년06월04일 16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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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방송작가들이 ‘5월의 광주’를 즐겼다.
 
광주광역시는 방송을 통한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5월3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송작가 20명이 참가한 기획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KBS 드라마 ‘징비록’의 정형수 작가, ‘장영실’의 마창준 작가, SBS 미니시리즈 ‘로비스트’의 주찬옥 작가 등 드라마 작가를 비롯해 MBC ‘PD수첩’, ‘다큐스페셜’의 정재홍 구성작가와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그것이 알고 싶다’ 및 KBS ‘다큐멘터리 3일’,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등 다큐, 오락프로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오월의 광주와 만나는 문화탐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획답사 첫날 작가들은 국립 5·18민주묘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 답사한 후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를 방문했다. 
 
이어 6월1일에는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을 둘러보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탐방했다.
 
작가들은 광주의 역사와 풍경을 보며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기획답사에 참여한 한 작가는 “멋진 풍경은 물론 문화, 맛깔스러운 음식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으며, 5월의 마지막 밤을 광주와 함께 보내게 돼 더욱 뜻깊었다”며 “광주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가들과 오찬을 함께 한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광주가 외부와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지난 5월10~11일에는 한국독립PD협회 소속 독립PD가 참가한 기획답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획답사를 진행해 광주의 맛과 멋, 인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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