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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논란, 몸살 앓는 함평군수선거, 민심도 지쳐간다

- 함평군수선거, 민주당 김성모, 민주평화당 이윤행, 무소속 노두근 3파전 예상

함평 기사입력 2018년05월04일 15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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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경선에 김성모 예비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경선승리의 요인으로는 성공한 기업경영인으로써 능력을 인정받고 번영회장직을 수행하며 보인 애향심 등이 작용했을 것으로 풀이된다. 선거 시작부터 강조했던 공정한 선거, 네거티브 없는 선거문화를 주장했던 더불어 민주당 김성모 후보는 잘 사는 함평, 부자되는 군민의 시대, 3만5천 군민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강조하며 끝까지 지지를 부탁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임했던 박래옥 예비후보 측은 결과에 불복하며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 또다시 함평의 선거판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정치신인에게 부여한 공천룰 때문에 패했다는 결과와 당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고발, 구속, 경선 논란 등 여러 정치공방들로 민심이 지쳐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불신만 높아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당의 결정과 여론과 민심이 합쳐진 613지방선거 최종결과는 오직 유권자인 군민의 몫으로 남겨질 것이다. 
 
함평군수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성모, 민주평화당 이윤행, 무소속 노두근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함평의 민심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찌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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