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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김성모 확정, 본선 3파전 예상

함평 기사입력 2018년05월01일 1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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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모 함평군수 후보
더불어민주당 전남함평지역 기초단체장 후보경선에서 김성모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박래옥 예비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경선결과 김성모 예비후보가 48.961%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위 박래옥 예비후보(47.62%)와 3위 김성호 예비후보(6.296%)가 각각 지지율을 얻었다.
 
6·13 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전남 함평군수 후보로 확정된 김성모(67) 전 함평군번영회장은 "함평을 화합과 번영의 땅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본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히면서도 “한편으로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며 “우리 고향 함평을 화합과 번영의 땅으로 바꿔가겠다는 저의 각오를 신뢰하고 지지해주신 뜻으로 알고, 경선에서 승리하기까지 지지해 준 많은 당원동지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당 후보가 김 전 번영회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함평군수 선거는 민주평화당 이윤행(52) 함평군의회 의장, 무소속 노두근(65) 전 강진부군수 등 3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 시작부터 강조했던 정책선거, 공명선거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며 앞으로도 “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통해 군민과 당원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선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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