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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행보 나선다

- 6일, 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
- 노후주택 수리·전통시장·공원묘지 등 방문 예정
- 광주시, 명절 연휴기간 종합상황실 운영·비상근무

광주 기사입력 2018년09월06일 19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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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 전통시장, 산업현장, 시립묘지 등 민생현장을 살펴보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 시장은 6일 첫 민생현장 행보로 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손소독제 배부, 배식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 봉사활동 이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오는 14일에는 남구 칠석동 노후주택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0일에는 남구 송하마을 휴먼시아 경로당, 서구 다문화지원센터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족들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시간을 보낸다.
 
또 21일에는 양동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과 만나고, 상인대표들과 점심식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방문 등 민생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한다.
 
추석 전날인 23일에는 영락공원과 시립묘지에서 성묘객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묘지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시민생활 안정을 직접 챙길 계획이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4일 간부회의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대금과 체불임금 조기집행, 의료, 청소, 교통, 소방, 급수 등 분야별 사전점검 및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의 내실있는 추진 등을 지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성묘와 의료, 청소와 교통 등 6개 반 10개 분야 시민생활안정 대책반을 설치하고 매일 30여 명의 인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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