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년 1021<일요일>
 

광주전남닷컴 로고

주요 메뉴

경제ㆍ산업 < 농축수산업

낙지 자원 회복 등 전남 수산업 현안 논의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키로-

전남 기사입력 2018년06월04일 16시11분
  • +글씨크게보기
  • -글씨작게보기
  • 기사스크랩
  • 메일로 보내기
  • 프린터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주소복사http://www.gjnews.co.kr/news/16645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최연수)은 전남 수산업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최근 ‘남서해권역 수산연구·기술보급기관 간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에서는 ▲낙지 자원회복 및 대량생산 기반 구축 ▲간척지를 활용한 참조기 양식기술 개발 등 9개 주요 현안을, 남해수산연구소는 ▲적조 모니터링 자료 및 생물시료 공유 ▲고수온 대응 전복 사육관리 현장 지도 등 6개 주요 현안에 대해 각 기관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열띤 토론을 했다.
 
남서해권역 지역협의회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해조류연구센터·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로 구성됐다. 2011년 MOU 체결 이후 매년 2회에 걸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남해수산연구소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최연수 원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소득 증진과 수산업 발전을 위해 두 기관이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전남지역 수산업 현안문제 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공감버튼 공감해요 < 0 > 기사 신고
잼잼코믹스 기사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광주전남닷컴